아프꼼과 어소시에이션

468

프린트하기

김비의 <부산의 바깥> 휴재 공지

mazzang 쪽지  

김비 작가님의 <부산의 바깥>은 작가님의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10월까지 휴재할 예정입니다. 부산의 외진 곳을 둘러 보고, 그곳에 담긴 풍경과 이야기를 전하는 김비 작가님의 사진에세이 <부산의 바깥>.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61 [국경통신] 第一回座談会概要:流れの再…
2015.08.02. 1001
김비의 <부산의 바깥> 휴재 공지
2015.08.02. 469
59 김비의 <부산의 바깥> 12 : 청룡동 - 나무들이 살아요
2015.05.04. 1004
58 김비의 <부산의 바깥> 11 : 죽림동 - 육지 위에 섬
2015.03.27. 888
57 김비의 <부산의 바깥> 10 : 시랑리 - 등 뒤에 타오르…
2015.01.25. 650
56 김비의 <부산의 바깥> 09 : 선동 – 폭우의 가르…
2014.12.09. 903
55 김비의 <부산의 바깥> 08 : 재송동 - 마을, 단지, 빌
2014.11.18. 956
54 김비의 <부산의 바깥> 07 : 괘법동-모두가 여행자들
2014.10.08. 968
53 김비의 <부산의 바깥> 06 : 동삼동-바다의 말
2014.09.01. 966
52 김비의 <부산의 바깥> 05 : 완월동-달 위에 지은 마을
2014.08.05. 1461
51 김비의 <부산의 바깥> 04 : 감만동-사람을 따라 길을 …
2014.07.11. 1003
50 김비의 <부산의 바깥> 03 : 구평동-벽 안의 사람들
2014.06.09. 1257
49 김비의 <부산의 바깥> 02 : 명지동-시간의 종은 울리…
2014.05.16. 1069
48 김비의 <부산의 바깥> 01 : 금성동-참새와 제비가 사…
2014.04.18. 1075
47 [국경 안의 불만] 영화가 없는 아망토의 영화
2014.04.17. 1051


1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