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반

80년대 문학연구반 소개


‘80년대 문학연구반’은 2011년 8월 인천의 차이나타운에 있는 작은 찻집에서 시작되었다. 하정일, 신두원, 김성수 등 중진 연구자들이 주동하여 80년대 문학연구의 산실을 만들 것을 작당하고 뜻있는 연구자 섭외에 박차를 가하여 2012년 1월 6일 첫 모임 이후 현재에 이르렀다.

 

 연구반원  14 명
김성수, 김예리, 박태건, 서영채, 손유경, 신두원, 오자은, 장성규, 정주아, 전승주, 조현일, 차원현, 천정환, 최현식 (간사: 장성규) 

 

 

운영 방식
매월 1회 이상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방중에는 월 2~3회로 모임 수가 증가한다.
상반기 모임에서는 3~4명의 회원이 관련 자료를 나누어 발제하며, 하반기 모임은 심포지엄 발표 원고를 점검하는데 주력한다.  

 

 

연구 성과
1차년도 연구성과를 종합하여 2012년 11월 10일 국민대에서 1차 심포지엄이 열렸다. 신두원 회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손유경(사후(事後/死後)의 리얼리즘-1980년대 김향숙론), 차원현(포스트모더니티와 광주), 전승주(87년 체제와 문학), 최현식(‘시적인 것’으로서의 노동과 성(性), 그리고 스타일-백무산과 장정일의 1980년대 시), 오자은(80년대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중산층의 존재방식과 윤리), 장성규(노동자 글쓰기에 나타난 자기 증언의 전략-1980년대 노동자 문집을 중심으로)의 논문이 발표 되었다. 향후, 공동연구의 결과물을 단행본으로 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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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론 세미나반
2013.07.25. 2093
6 고전 서사문학 연구반
2013.04.02. 2289
5 초기 동아시아 연구반
2013.03.26. 2012
4 한국 소설의 서사학적 기원 연구반
2013.03.25. 2254
3 프로문학연구반
2013.03.25. 1883
2 당대비평반
2013.03.25. 1844
80년대 문학연구반
2013.03.25.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