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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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족문학사연구소 2017년도 정기 총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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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사연구소 2017년도 정기 총회 보고


일시: 2017년 1월 20일(금) 오후3시

장소: 민족문학사연구소

참석자: 김명인, 김현양, 신두원, 전승주, 정환국, 최병구, 윤정안, 김은정, 공임순, 남정희, 조현일, 김지형, 천정환, 배상미, 허민


1. 2016년 연구소 활동 보고

1.15. 정기총회 개최, 2015 활동보고 및 2016 활동계획 수립

2.18. 학술대회 개최 <비상사태와 문학-1970년대 문학의 사건성> 안용희, 이정숙, 김미정, 송주현, 김예리, 정주아, 차원현, 조현일, 황정아. 김복순 발표

3.16. 소통과연대위원회 월례회의: 홈페이지 개편안, 신입회원 교육, 수련회 준비, 시민인문강좌 (한국근대문학관, 인하대한국학연구소 협업) 계속 방안 논의

3.23. 1차 운영위원회: 각 부서 보고 (연기위-학술대회 결과 및 기획 보고, 편집위-기관지 발간 현황, 소통과연대위-수련회 준비 및 신입회원교육 논의, 사무처-회계보고)

4.16. 연구기획위원회 월례회의: 한국연구재단 학술대회 지원 신청건, 하정일 선생님 1주기 학술대회(원광대 대안문화연구소와 공동) 준비, 9월 신진연구자 심포 준비

4.30. 『민족문학사연구』 60집 발간

7.15~16 민족문학사연구소 여름 학술대회 <한국문학의 과제와 탈/근대, 탈/식민 문학연구의 가능성-하정일 선생님 1주기 학술대회> 및 수련회(전북 주안), 박태건, 장윤준, 최현식, 차승기 발표

7.22. 2차 운영위원회: 각 부서보고(연기위-신진연구자 심포 준비, 연구반 학술활동 논의, 편집위-기관지 편집 현황 및 학술지 계속평가 논의, 소통과연대위-홈페이지 개편 논의, 사무처-회계보고

8.31. 『민족문학사연구』 61집 발간

9.24. 신진연구자 심포지엄 개최, 이효원, 강지연, 강지윤, 유승환 발표

11.27. 학술대회 <안확의 국학 연구와 학문적 횡단> 개최, 김현양, 김형태, 정승주, 남정희, 공임순 발표

12.31. 『민족문학사연구』62집 발간

2017.1.10. 3차 운영위원회


2. 2016년 각 부서 활동 보고

1) 연구기획위 활동 보고

1. 학술대회 및 심포지움

1) 춘계 학술 심포지움

-주제: 비상사태와 문학-1970년대 문학의 사건성

-일시 및 장소: 2016년 2월 18일(목)/ 서울대학교 두산인문관 301호

-발표자(10명): 안용희(서울대), 이정숙(서울여대), 김미정(영산대), 송주현(한신대), 김예리(강원대), 정주아(강원대), 차원현(인하대), 조현일(원광대), 황정아(한림대), 김복순(명지대)

-주체: 80년대문학연구반

2) 하정일선생 1주기 추모 학술대회

-주제: 한국문학과 탈식민주의

-일시: 2016년 7월 15∼16(금·토)

-장소: 신석정문학관(부안)

-발표자(4명): 박태건(원광대), 장윤준(원광대), 최현식(인하대), 차승기(조선대)

-주최: 원광대 대안문화연구소와 공동

-성격: 소통위와 함께 여름 수련회를 겸함

3) 신진연구자 심포지움

-일시 및 장소: 2016년 9월 24일(토요일)/연구소 5층 관지헌

-발표자(4명): 이효원(서울대 박사), 강지연(서강대 박사수료), 강지윤(연세대 박사), 유승환(서울대 박사)

-구성: 고전 2명/현대 2명

4) 안확 탄생 130주년 기념 심포지움

-주제: 안확의 국학연구와 학문적 횡단

-일시 및 장소: 12월 17일(토)/한국외대 교수회관 2층 강연실

-발표자(5명): 김현양(명지대), 김형태(경남대), 전승주(서울과기대), 남정희(대전대), 공임순(서강대)

-주체: 문학사연구반

2) 편집위 활동 보고

1. 편집위원회 구성(2016)

• 편집위원장 이혜령, 편집부위원장 박진영․엄기영

• 편집위원(고전) 신상필․이현일․하윤섭

• 편집위원(현대) 박지영․서은주․윤진현․이철호․장문석․정주아․허윤

• 편집위원(해외) 박선영

• 편집위원회 간사 정한나․곽미라

2. 󰡔민족문학사연구󰡕 편집 현황(2016)

1) 제60호(2016.4.30, 총 625면)

• 논문 16편(특집 “비상사태와 문학” 4편, 일반논문 11편, 특별기고 1편)

• 추천석사논문 2편(고전, 현대 각 1편), 서평 1편

2) 제61호(2016.8.31, 총 382면)

• 특집 편성 무산, 일반논문 9편, 서평 3편(현대 3편)

3) 제62호(2016.12.31, 총 397면)

• 논문 10편(특집 “식민성과 중첩된 시간들” 4편, 일반논문 5편, 쟁점 1편)

• 기고 1편, 서평 2편(고전, 현대 각 1편)

※ 󰡔민족문학사연구󰡕 60~62호 차례(별첨)

3. 편집위원회 활동 및 자체 평가(2016)

1) 차기 학술지 계속평가(2018년 3월 예정)

2) 편집위원회 구성 완료 후 온라인 시스템 도입 여부 논의 예정

3) 자체 평가

• 인접 분야 투고 유치 및 특집 기획

• 전반적인 투고율 저하, 게재 편수 불균형

• 학술 기획과 투고 연계 불발, 특집 편성 무산 사례 발생

• 고전문학 투고 저조, 북한문학 투고 증가

• 인쇄 지연으로 인해 실제 발행 및 발송 지체

3) 소통과연대위원회 활동보고

1. 2016년 사업 평가

1) 홈페이지 : 과다한 개편 비용(500여 만원)의 발생으로 중단

2) 회원 관리 : 2016년 5월 실시(참석 2명)

3) 수련회

- 일시 : 2016년 7월 15일~16일 시행

- 참여 인원 : 20여 명

- 하정일 선생님 추모 학술대회와 함께 개최

4) 설문조사 :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홈페이지 개편이 중단되면서 함께 중단된 상태

5) 시민인문강좌 : 근현대 및 고전문학 강좌 성료. 10월 결과보고서 작성 완료.

- 시민인문강좌는 2016년부터 연구재단 사업에서 제외됨.

- 근대문학관에서 연구재단의 다른 사업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요청

6) 뉴스 레터 : 실시하지 못함

4) 사무처 활동보고

1. 활동내용

1) 사무실관리: 연구소 비품 및 우편물 관리, 청소 및 분리수거, 세미나 공간 사용일 정관리 / 공부방 운영

2) 회원관리: 회원 정보 관리 및 동정 파악, 회원가입안내

3) 증명서 발급 및 기관지 발송

4) 회계관리

2, 자체 평가 및 반성

- 회비 수입 감소, 회원들에 대한 적극적 접근 필요

- 회원 명부 및 메일 리스트 점검 필요

- 공부방 운영 방안 모색필요


3. 2016년 회계 보고 * 별지 참조


4. 규약 개정

*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 연구기획위원회를 연구위원회와 기획위원회로 분리. 소통과연대위원회를 사무처에 통합.

: 업무 분담과 효율성 증대, 연구소적 활동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결정

: 하지만 위원회 재편의 과정에서 소속 위원들과의 우선적인 교감 문제가 총회에서 제기되었고, 이에 상당히 공감.

: 총회 의결 사안일지라도, 그 이전의 의사결정구조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5. 2017년 임원선출

*운영위 추천

- <이사회>, <연구윤리위원회> 구성은 대표에게 위임

<이사회>

<대표> 차원현, 조현설

<감사>

신두원, 남정희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운영위원: 차원현, 조현설, 정환국, 손유경, 최병구, 이종필, 허민, 이혜령, 박진영, 윤정안, 최은혜,

김현양, 전승주, 서재길, 장경남(상임운영위원)

<연구위원회>

연구위원장: 정환국/ 연구부위원장: 손유경

<기획위원회>

기획위원장: 최병구/ 기획부위원장: 이종필, 허민

<편집위원회>

편집위원장: 이혜령/ 편집부위원장: 박진영

<사무처>

사무처장: 윤정안/ 사무부처장: 최은혜

<연구윤리위원회>

연구윤리위원장: 김명인


6. 2017년 각 부서 활동 계획

1) 연구위원회

1. 2017년도 춘계 학술 기획안(확정)

-주제: 조선후기 개인담론과 자기서사

-일시 및 장소: 2017년 4월 29일(토) 10시∼18시,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발표 규모: 약 7명(분야 전문 연구자와 신진 학문학자 참여)

-주체: 한문학분과

2. 공동 심포지움 참여

-제안: <인천가치 재창조 선도사업-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한하운 재조명 사업> 학술회의에 연구소 회원 발표 및 토론 참여 제안

-발표 및 토론 참여: 발표 2인(고봉준, 박연희), 토론 섭외 중

-발표 시기 및 형식: 2017년 9∼10월 중, 한하운의 생애 활동 및 일본․중국 등에서의 행적에 관한 3개의 발표와 문학(주로 시)에 대한 발표는 연구소 회원이 맡음)

-연구소 정규 학술대회에는 포함되지 않음.

3. 신진연구자 심포지움

-취지: 고전과 근현대 신진 연구자 연구 진작

-시기: 2017년 7∼8월?

-하계수련회와 연계 방안 모색

4. 연기위원회 기획 학술대회

-범위: 19세기∼20세기 초 문학장

-취지: 2015년도 학술대회 <19세기∼20세기 초의 문학장>의 연속

-예정 주제: 19세기-20세기 초 소설 분야의 성격

-2018년도까지 지속 여부: 이를테면 해당 시기 ‘문학과 (소)시민성’ 같은 주제로 진행

5. 전체적인 방향

-연구반 단위의 연구발표와 연기위 차원의 기획 주제 조화

-연말 심포지움의 형식 변화 모색: 학술발표회가 아닌 사회적인/시기적인 이슈를 중심으로 문학의 문제를 발제하는 형식 등도 고려

-이미 제기된 ‘러시아혁명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나 상허학회와의 공동 심포지움 건은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

2) 기획위원회

□ 출판 기획

- 그간 논의 되었던 <연구총서> 출간, 특히 2017년도에는 <문학사를 다시 읽는다> 출간 목표.

- 인문학협동조합과 공동 출판 기획: 글쓰기 관련 단행본 출판

□ 강좌 기획

- 인문학협동조합과 공동 강좌 기획: 방중 특강, 한문 강좌 등

□ 위원회 구성 후 자체 기획회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 인문학협동조합과의 통합 등 연구소 발전을 위한 프로세스 마련

3) 편집위원회

1. 편집위원회 구성(2017)

1) 현 편집위원회 체제 유지

2) 편집위원 2~3명 안팎 보강(논의 중)

2. 편집위원회 운영 계획(2017)

1) 투고자 확대 노력, 논문 다양성 강화(인접 분야, 유학생, 해외 연구자 포함)

2) 특집 편성 : 고전, 희곡, 젠더(여성) 관련 기획 강화

3) 서평 및 추천석사논문 : 신진 연구자 지속적인 발굴 필요

4) 학술지 발행 직후 전체 회원 홍보 메일링(차례 안내)

4) 사무처

1. 기존 사무처 업무의 지속

- 연구소 및 공부방 관리

- 회계 처리

- 기관지 발행 관련 업무 및 발송, 증명서 발급

- 회비 납부 관리

- 회원 메일링

- 학술대회 지원

2. 인원 보강

- 소통위의 역할도 아울러 하게 되기 때문에 인원 보강 필요

- 4명 정도의 인원 보강

3. 소통위가 담당했던 업무

- 수련회 : 연구 파트와 협력(신진연구자 심포지엄 등 연계). 지방의 회원과 연계하는 방안 추진.

- 뉴스 레터 : 편집위와 협력하여 4월 기관지 발행 때부터는 발송할 수 있게 준비. 회원들의 동정, 연구소 소식 등을 간단하게 싣는 것부터 시작

- 신입 회원 교육 : 반기 별 1회를 기준으로 신입회원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실시

- 홈페이지 활용 방안 마련 : 다른 매체들의 활용도 아울러 고려

- 외부 단체와의 연계 모색 : 근대문학관, 역문연 등 기존 연결 단체와의 협력 강화 중심

4. 신규 사업

- 주소록 정비 : 주소 및 연락처(핸드폰, 메일 등)

- 신규 회원 가입 독려 : 특히 고전 파트를 중심으로(재정 상황과 연관)


7. 기타 안건 : 인문학협동조합의 통합 제안 건

- 2017년 1월 초, 인문학협동조합으로부터 통합 논의 제안서 도착 (통합논의 제안서 별지 참조)

- 2017년 1월 10일 운영위원회에서 1차 논의. 총회 의결 안건으로 상정

- 총회 논의 결과 <한국문학 연구의 미래 모색을 위한 공동위원회> 발족을 결정하기로 함.

* 아래는 논의 내용 요약

: 인문학협동조합의 제안서에 담긴 큰 차원에서의 통합의 당위성에는 공감.

→ 인문학협동조합은 1) 인문학 연구의 (비전) 창출 2) 신진연구자(후속세대) 재상산 문제 3) (학술운동을 포함한) 사회참여 활동을 목적으로 발족된 단체. 이는 민족문학사연구소 창립의 초기 정신과 ‘매우’ 유사하다는 판단.

→ 하지만 민족문학사연구소는 학진 체제 아래에서 제도권 학회로는 훌륭히 자리 잡은 반면, 연구소로서의 제반 활동은 최근까지 상당히 미진했던 실정. 마찬가지로 인문학협동조합 역시, 인적 자원의 부족과 재정 안정성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새로운 동력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러한 각 단체의 사정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으나, 이를 자체적으로 돌파하기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진단. 그리하여 통합이든 연대든 함께할 필요가 인문학협동조합 측에서 제기되었고, 민족문학사연구소에서도 심각하게 논의하게 됨.

: 그럼에도 통합의 구체적인 방법과 내용, 형식에 있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판단. 다시 말해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함께 고민해야 할 것.

→ 가령 ① 양 단체 간의 위상(규모와 역사)의 차이를 정확히 인지해야 할 것 ② 국문학(인문학)의 현황 및 재생산 구조에 대한 과학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 ③ 아울러 그러한 분석의 결과를 양 단체에서 공유하고, 각 구성원에게 정확히 알려야 할 것.

→ 특히 위의 ②번째 문제가 중요. 신진연구자 대부분이 비정규직화 되어 있고, 앞으로 명확한 비전도 없는 상태에서 학문연구의 재생산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 하지만 이 문제는 당위적으로 접근하면 안 되며, 명확한 객관적 지표를 가지고 설명할 필요가 있음. 그리하여 인문학 및 국문학 연구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양 단체)에서 공동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음. 이미 인문학협동조합에서는 관련 연구를 상당히 진척 시킨 것으로 알고 있으니, 기존 연구를 확장-심화하고, 연구소 측과 함께 논의함으로써 정확한 분석의 결과를 내놓아야 할 것.

→ 공동연구의 형식은 관련 내용에 대한 공동 세미나 출범이나 콜로키움 준비-개최 등 다양할 수 있음. 이 문제에 대해 연구소와 조합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통합의 필요와 당위가 자연스럽게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즉 위에서 제기한 두 단체의 위상 차나 각 구성원과의 교감 문제는 공동 작업(과 이에 대한 알림)을 통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뿐만 아니라 그 분석의 결과에 따라 통합의 구체적 방법과 방향이 결정될 것이며, 두 단체의 통합이 당위적인 것이 아니라, (인)문학 연구의 재생산 및 신자유주의 (대학) 체제에 대한 대안적 모델로서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나아가 분명 통합이 구체적인 단계에 이르면 양 단체의 성격변화가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 문제는 그러한 변화를 감내할 만한 구체적 비전이 필요한데, 역시 이를 양 단체의 공동연구를 통해 확보해야 할 것.

⇨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민족문학사연구소와 인문학협동조합의 통합을 시야에 넣은 상태에서 공동의 위원회를 결성하기로 논의됨. 위원회의 정식명칭은 <한국문학 연구의 미래 모색을 위한 공동위원회>로 하고, 줄여서 ‘공동위원회’로 칭하기로 함.

⇨ 공동위원회의 구성과 구체적 활동계획은 연구소 2017년 1차 운영위원회 및 조합 총회 이후에, 함께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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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사연구> 64호 투고 안내
2017.05.22. 71
4월 사무처 활동 보고
2017.05.10. 66
2017년 1차 운영위원회 보고
2017.02.17. 248
민족문학사연구소 2017년도 정기 총회 보고
2017.01.26. 296
2017년도 정기총회 공고
2017.01.11. 155
사무처 12월 활동보고
2017.01.04. 143
연구소의 새주소와 위치를 알립니다.
2015.10.05. 766
민족문학사연구소 회비 납부 계좌번호 안내
2012.04.25. 3094
364 사무처 11월 활동보고
2016.12.14. 161
363 연말 정기 심포지엄 <안확의 국학연구와 학문적 횡단> 안내
2016.11.27. 247
362 사무처 10월 활동보고
2016.11.07. 285
361 사무처 9월 활동보고
2016.10.05. 264
360 사무처 8월 보고
2016.09.07. 237
359 <제6회 신진연구자 심포지엄> (9.24)
2016.09.06. 306
358 사무처 7월 활동보고
2016.08.03.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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