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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30년대 만주국 수도 신경 거리 영상
이름 시냇물 이메일

1930년대 백석, 유진오, 이효석, 안수길이 머물었던

만주국 수도 신경(현재 장춘) 거리가 조금 앞부분에 나옵니다.

 

 

1931년 일본군의 만주침략 당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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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주를 침략한 일본 관동군  1931년 10월


                              

                                               만주국의 수도가 된 신경(新京)  장춘시의 모습



흔히 한국인들은 일본을 가깝고도 먼나라 라고들 한다.
가깝다고 말할수있는 부분은 두말할 나위없이 일본이 국제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력과 밀접한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멀다고 짚는 부분은 아직도 일본인에 대한 한국인의 뿌리깊은 반일 민족감정은 깊어서 어느시간 어느때에 시간을 정하여 쉽사리 소멸시키기 어려운 문제에 기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 그들의 선조들이 한반도와 중국대륙에서 끼쳤던 수많은 전쟁범죄는 이루 다 표현할수도 없고 그로인한 식민지 주체였다는 일본의  그릇된 국민의식 또한 쉽사리 변화될수없는 입장임을 늘 보아온다.
그것은 2차대전이후 64년의 세월은 흘렀으나 도도히 흐르는 역사속에서 언제나 변함없이 일본인들은 수시로 그것을 증명해 주고있다.
2009년 3월12일인 오늘도 일본 야당의 당수인 오자와 이치로는 엔고(엔화의 고요율)를 이용하여 이참에  한국의 제주도를 매입해버리자고 사석에서 망언을 내뱉았다.
한국의 어느 원로 정치평론가는 1980년대 부터 그래도 오자와 이치로만은 일본이 다음세대에 통큰 정치를 할 인물이라고 일찌기 내다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가 한국인들에게 내뱉은 언행으로 짐작해 보건대 그에게 내재되어 있는 개인적인 사고뿐만 아니라 아직도 그릇되어 있는 일본인의 속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아무리 사석에서 지껄인 농담이라 할지라도 일본인의 내면에 뿌리박힌 한국을 얕잡아보는 식민사관을 역력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엔고가 높으면  제주도를 사버릴수 있는가.
그러한 오자와의 엔고 논리대로 라면 다음에는 한반도를 사버리자고 할수도 있지 않겠나.
가히 동아시아의 침략자 후진들 다운 소견은 어쩔수가 없는 입장이다.
일본은 1931년 9월18일 이른바 류타오거우사건 이라고 알려진 만철폭파사건을 조작하여 만주군벌이었던 장쉐량부대에 공격을 개시한다.
일본 스스로 조작한 이사건은 중국이 먼저 일본에게 전쟁을 걸어왔다는 입장하에 공격을 했다는 구실을 삼기위한 거짓술책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조선을 집어삼켜 식민지로 삼은후 호시탐탐 중국본토를 침략하려던 일본의 야심을 백일하에 드러내 놓는 사건이었다.
단숨에 장쉐량의 북대영 군영과 펑톈시를 함락한 일본 관동군은 침략 5일만에 지린성과 랴오뚱성 전지역을 장악하였다.
이후 만주군벌들에게 압박을가하여 중국으로 부터 이지역의 독립을 선언하게 만들었다.
1931년 11월경에는 헤이룽장성을 포함한 동북 3성 전역을 장악해버렸다.
만주의 몽고지역을 영유하려고 했던 일본군은 세계의 눈과 국제연맹을 의식하여 중국침략을 정당화시키기위한 만주의 지배방식을 괴뢰국가건설로 변경했다.
그리고 텐진에 망명중이던 청나라의 마지막황제 푸이를 탈출시켜 만주괴뢰국의 황제로 삼았다.
국제연맹은 중국측의 일본군 침략에 대한 제소를 받아들여 현장조사를 위해 리턴조사단을 만주에 파견시킨다.
그리고 리턴조사단은 만주침략에대한 보고서를 채택하여 일본의 만주침략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고 일본군의 만주철수를 권고한다.
하지만 일본군은 이 사이에도 중국 리허성을 점령하였고 1933년 3월에는 국제연맹을 탈퇴한다.
이러한 사건으로 일본군부는 결국 일본정국을 장악하였고, 의회정치를 결렬시켰으며 군국주의 체제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일본은 이민정책을 장려하여 일본본토의 일본인들을 대규모로 만주에 이주시켰다.
또한 만주 곳곳에 만테쓰와 같은 수탈전문회사를 세우고 철로를 증설하여 중국에서 강탈한 수많은 지하자원과 콩,밀등의 식량자원을 대대적으로 수탈하여 본토로 공급하면서 2차대전 종전 막바지까지 전쟁에 소요되는 물자를 조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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