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박진영의 번역가열전

총79건  
79 [갈피짬] 《레미제라블》 번역의 역사
2013.01.20. 3318
78 [5] 순결한 여인을 품은 바람둥이 번역가 백석
2012.07.08. 2324
77 [4] 혁명을 꿈꾼 팥죽 장수 번역가 조명희
2012.07.01. 2094
76 [7] 충격적인 데뷔작을 선보인 러시아 문학 전문 번역…
2012.07.29. 2065
75 [11] 이형식의 후일담을 보여 준 최초의 앤솔러지 번…
2012.12.23. 2053
74 [6] 일본어를 모른 영한 번역가 김동성
2012.07.22. 2034
73 [16-3] 윤동주의 최후와 윤영춘의 증언
2013.11.29. 2016
72 [9] 처음으로 세계 문학 전집을 기획한 중국 문학 번… [3]
2012.09.23. 2009
71 [17-3] 천재의 꿈, 장아이링(장애령)의 운명 (2)
2014.02.23. 1952
70 [8] 시인과 소설가 형제 번역가 주요한과 주요섭 [2]
2012.09.09. 1845
69 [갈피짬] 이수일과 심순애 이야기의 백 년 [2]
2013.05.13. 1831
68 [3] 동쪽 집에서 번역하고 서쪽 집에서 창작한 김억
2012.06.17. 1817
67 [갈피짬] 시대를 대표한 명문 출판사의 사옥과 로고 [2]
2013.07.16. 1535
66 [갈피짬] 책 볼맛, 이야기 속멋 ─ 한국현대문학관 소… [2]
2013.12.31. 1531
65 [10] 기차간에서 루쉰을 번역한 아나키스트 유기석
2012.10.21. 1514


1 /2 / 3 / 4 / 5 / 6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