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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분과ㆍ연구반안내
연구분과 및 연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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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현재)
민족문학사연구소는 소장 연구자들의 공동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연구분과·연구반이 구성되어 자료 강독 및 세미나, 공동 저술작업 등을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아래와 같은 연구모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문학 전공자로서 공동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민족문학사연구소 연구분과 및 연구반 활동상황


flo01h.gif 희곡분과
*참여회원: 김재석, 박명진, 박영정, 현재원, 홍창수, 정호순, 이승희, 윤진현, 김옥란, 배선애, (김현철, 백로라는 재외중)
*연구 내용: 1970년대 발표된 희곡 전작품을 대상으로 1970년대 희곡의 전반적인 경향과 마당극 등의 새로운 연극 흐름을 오늘의 시선으로 고찰 연구.
앞으로의 계획:1970년대 희곡에 관한 연구 성과를 주제편, 작가ㆍ작품편 두 권으로 나누어 논문집을 준비 중.
분과장: 윤진현 (017-221-4050)

flo01h.gif 한문분과
* 구성원 : 임형택, 김동준, 김영진, 김용태, 김채식, 김하라, 남재철, 박혜진, 손혜리, 송혁기, 신상필, 심은경, 엄기영, 유호선, 윤세순, 윤재환, 이현일, 정은진, 정환국, 한영규, (김상일, 김승룡, 김진균, 신익철, 우응순, 이지양, 박경남)
* 현재 강독중인 텍스트 : 姜浚欽, 『三溟詩話』(개인소장본)
* 모임 취지 및 활동상황 : 이미 한문분과에서 완역한 『18세기 조선 인물지』, 『매천야록』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한문분과에서는 중요한 한문학 자료를 선정하여 함께 강독하고 번역ㆍ출판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것을 통해 회원들은 자료를 독해하는 능력을 높이고, 나아가 학계에 올바른 한문번역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문분과 모임에는 임형택 선생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에, 한문에 익숙치 못한 젊은 연구자들이 자료를 정확히 독해하고 한문학사를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배울 수 있는 자리이다.
※모임에 관심있는 분은 간사(김용태:017-325-9273)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분과장 : 남재철 (017-299-4316)

flo01h.gif 16-17세기 소설사
*참여 회원: 김현양, 조현설, 장경남, 유세순, 장영희, 조상우, 신상필, 정환국 (정출헌, 송성욱, 김준형)
* 세미나 운영: 약 1년 정도(약24회 모임)로 예상. 각 회마다 소주제(주요작품 중심)를 정해 놓고, 그 주제에 필요한 중요 자료의 정리, 간단한 논제 거리를 발췌, 토론함.
*연구 계획: 약 8개월간(17-18회) 자료 검토 및 토의. 나머지 4개월간(6-7회 정도)은 기존 검토한 자료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몇가지 문제를 논제화시켜 집중적인 발췌와 토론. 이후 논제에 따른 연구논문 완성.(필요할 경우 16,7세기 소설사에 대한 심포지움도 가능할 것임)
* 분과장: 정환국 (019-384-9511)

flo01h.gif 1930년대 소설사
*참여 회원: 차원현, 차혜영, 조현일, 김미지, 강명효, 김주리, 최혜림, 김지미, 전승주, 박상준,
*세미나 운영: 1930년대 소설 강독 및 토론을 목적으로 함. 1930년부터 1939년까지 발표된 소설들을 발표 순서대로 읽어 나가고, 작품에 대한 분석을 발제문으로 정리. 1년 단위로 정리하여 중요 작가의 작품 경향을 분석하고 토의함.
*분과장: 박상준 (011-720-8301)

flo01h.gif 탈식민주의반
* 참여 회원 : 하정일, 강진호, 채호석 , 김복순 , 정희모, 이상갑, 김양선 , 차원현, 임병권 . 김영희, 장재진. 심진경, 소영현 , 노승욱, 임정연, 최현식, 박진영, 전승주
* 세미나 운영: 사이드, 스피박, 바바 등 주류 탈식민주의의 이론 및 파농, 아마드, 패리, 모하매드, 월러스틴처럼 맑스주의 전통에서 탈식민의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이론들까지 탈식민주의에 관한 폭넓은 접근.
* 분과장: 전승주 (011-9924-9577)

flo01h.gif 당대비평반
* 참여 회원 : 김명인, 권희선, 강삼희, 김영찬, 구자황, 박성란, 김명석, 김복순, 차혜영, 박상준
* 세미나 운영 : ‘당대 소설’을 꾸준히 읽어보자는 것이 이 모임의 기본 취지. 쏟아지다시피 하는 최근 작품들을 어떤 기준과 경향도 고려하지 않은 채 읽어가기란, 그것도 혼자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해서 꾸준하고 성실한 독서로 최근 소설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갖추고 나아가 당대 소설에 대한 비평과 해석의 틀을 마련해보자는 것이 구성원들의 문제의식이다. 이를 위해 주요 계간지별로 수록된 소설을 우선 리뷰하고 여기서 선정된 문제작을 중심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세미나(격주)를 진행하고 있다. 차츰 테마가 개발되고 공동의 관심사가 생기면 결과를 가시화할 예정이며, 연구소의 월례발표회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연구의 외연도 확장시켜볼 계획이다.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90년대 이후 학번의 참여를 고대하고 있음.
* 분과장 : 김명인(011-317-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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